울 길드에 아카샤 가는 사제님이 있는데, 팟원을 일단 길드내에서 찾곤 합니다.

뭐.. 호응은 별로지만... 울길드는 정말.. 순둥이 친목길드...

전장팟도 아카샤 팟도 꾸리기 하늘 별따기...  =ㅅ=

 

어쟀거나 정령도 구하는데 울길드에 만렙 정령은 총 3

그 중에 한명는 거의 접을 안하고, 한명은 만렙 캐릭 여러개라 미궁돌기 바빠 아카샤 관심 없고...

 

결국 그 타겟은 거의 나... 인듯 한데...

 

 

솔직히 아카샤 왜 가나 싶어 안갑니다.

 

정게에 올라오는 글 보면 마나물약은 100개 가까이 먹었네, 주박 쓰고 이것저럿하려면 물약 중독이네,

돌진 살려면 문장찍은 정기에 피물약 먹어야 하네....

 

가만 계산해 보면 물약 값 + 가끔 죽어 깨질 크리스탈 값만 따져도 한번도는데 백만.. 깨지네요.

 

인던들은 평균 3번, 반퀘는 한번도 안하고 만렙달았을 때 총재산이 5백만 정도였던걸 생각하면,

한 오십번? 정도 미궁돌며 몇번의 황미셋 득템으로 즉착한 것 빼고 천만 정도 번걸 생각하면,

 

도저히 감당 불가능한 비용이라 엄두가 안납니다.

 

 

그에 비해 득템 가능성은 갔을 때 전설 떨굴 놈들은 가라스챠 포함 3에,

확률 높였다지만 미궁이랑 비교 추정했을 때 3넘에게서 전설 평균 1개?

 

아카샤는 올주라니 득템확률은 20%, 따라서 5번 가면 1개 얻을 확률이긴 한데,

이는 매번 아카샤까지 잡을 수 있을 때 이야기.. 근데 공팟으론 현재 거의 불가능.

 

따라서 10번 돌아 1개 먹으면 운좋은거고 운나쁘면 수십번 돌아 한개도 못먹을 수도 있단 뜻.

 

 

10번 돌면 천만인데, 1개 먹는다 쳐도 그게 천만 가치있는 템일 가능성도 희박..
그넘의 옵과 부위 문제로..

 

 

 

결과적으로 주사위 굴려보면 아카샤 가서 득템을 노리느니 그냥 그 돈모아

시장에 풀리는거 사는게 남는 장사... 란 계산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도전할 자본도 부족하지만 그 결과물도 불확실해서 그냥 안가고 있습니다.... 만,

 

 

실재 아카샤 돌아본 분들의 체감 보상율은 어떤가요?

 

재미 뻬고... 실속 측면에서 아카샤 갈 가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