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 막보 잡을때

 

파티원 피 널널하고 여유좀 있다 싶으면

 

구슬 계속 깔아주면서 섬광도 날려주고 하는데

 

오늘 완전 헬팟뛰었습니다  (뿔카 잡고나니 1시간 30분 지나있더라구요..;;)

 

막보? 포기할려다가 여기까지 온거 아깝다고 해보자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광전사님이 알고보니 처음이어요 들어가자 마자 휠윈드쓰시더니

 

바로 누우시고_-;  창기사님은 어케된건지 방막쓰시는것 같긴햇는데 폭군이 드리블하면

 

피반짝반짝 거리시고 근대 창기님이 저한테 계속 구슬만 뽑으면서 섬광만 써달라고 했는데

 

그러엔 파티원들 피가 너무 빨리 딸아있습니다 (광전님은 계속 부활넣어드리다가 일어나서 내려찍기 한방

 

쓰시고 바로또 눕고하길레 나중엔 포기) 창기사님 피 채우고나면 뒤에 궁수님 누우시고 궁수님 살리다가

 

저도 눕고 2시간정도 지났을때 그냥 포기하자 해서 포기했는데 창기님이 구슬더 많이 깔았으면 이렇게

 

까지 안됬을텐데 하면서 제탓으로만 몰아가시던데 이런팟에서 무리하면서 까지 구슬깔아야 되는겁니까?

 

다른분들 말로는 미궁 정령 솔직히 구슬때문에 대려가신다는분들도 있던데 저는 이번 미궁뛰면서 엠구슬

 

피구슬 뽑아가며 엠물약 마시면서 했는데 물약한번 마시지도 않으면서 저한테만 나무라고해도 되는건가여?

 

오늘 정령 키운거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됬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