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사부캐로밤피를도는데
어찌어찌하다 부활줌서쿨남은 몇빼고 다이했네요.
근데 부활이쿨이시라고하더군요 정령님이.
쿨짧지않나 물어봤더니 줌서쿨이시라며..
정령은 언제 부활이나오는지모르겠다는것입니다.
아니 설마요 하면서 속으로. 아..게임을 잘 못하시는 신규유저시군ㅎㅎ 했는데..
파티원들이 스킬잇을거라며 찾아보라는말에 자신은 만랩사제도있다..하시며..

순간 파티원들은 패닉상태.

저도 허공을 걷는기분.

여긴어디인가 나는 누군가..ㅡㅡ

결국 두분인가..마을부활..뛰어오시고;;


정령님들 혼란스럽습니다ㅋㅋ
진실은무엇일까요.

아 이런말이나올것같긴한데 절대 그분이화가나서 일부러 부활없는척 할 인던진행은 아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