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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07:52
조회: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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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사를 봉인하며..오픈베타때부터 키우기 시작한 정령사를 봉인하게 되었네요..
일반퀘 & 반퀘도 다해보고.. 채집 제련도하고.. 전장두하구.. 정들어서 봉인하기 싫었는데
봉인하게 되었습니다.. 4월말까지 버티기가 - _-;;
지금은 무사키우는데 정령사할때처럼 파티에 올주인지 직주인지 물어보며 미안한 마음도 없고`-`
남들 피나 저주걸렸는지 머해야하는지 굳이 신경 안쓰고 내 딜만 넣으면 되니 맘이 편하네요 ㅇㅇ;;
파티에 정령분이 들어와서 구슬 깔아주면 잘먹어드리고ㅋㅋ 정령맘을 아니까 ㅡㅡ
머.. 그냥 정령사를 봉인한 입장이 되니 넉두리였어요 ㅠㅠ
정령사 하향 난 솔찍히 반가운데.. 그냥 메즈 이런거 너프되거나 사제 줘버리고
정령 상향 & 종류 증가해서 좀 정령사 답게 놀아봤으면..
지금 50레벨이 지겹지는 않아질거같은데..ㅠㅠ
내 정령봉인하게 한 블루홀 무개념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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