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히 주박걸기 보단 번개의 정령을 애용할지도 모르겠네요.

 

번개의 정령은 써도 전투 모드로 안 변하니 마력 회복 유지하면서 쓰기에 용이 하겠죠.

 

파괴의 정령은 쿨타임을 대폭 감소 시키지 않는 이상 아무리 상향 해도 왠만하면 퍼포먼스 신세를 면하지 못할 듯 싶음.

 

파괴의 정령은 정령사가 평타로 쳐줘야 좀 인식해서 때리는 경향이 있지만요...

 

AI 상향이란 부분이 크게 걸리네요. 새로운 스킬이나 번레기가 정령사를 따라온다던가 이런걸 기대 할 수 있으려나...

 

목요일 패치가 그저 기대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