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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04:44
조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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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었다..원래 온라인겜을 하게되면 양손무기류의 캐릭을 많이선호하는 편인데요
테라에선 무사보단 광전이 끌리더라구요 오픈베타때...
당시 저택에서 베로베로스인가 하는 템이 지존이었지요 뭐 여하튼 만랩까지 찍고 했지만
갈수록 재미가 없어지네요 다른님들 말만따라 진짜 아카샤까지가 정말 최고였죠
황금정원도 조았구요
나름 광전 컨 제대로 하면서 키워왔지만 정말 답이 없네요
발컨 창기사오면 제가 보조탱하면서 같이 했지만...재미가 없네요
해도 별 의미가 업구요 이건 뭐 광전이든 창기든 궁수든 법사든..캐릭의 의미가 아니라
테라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네요
99년 이후로 많은 온라인겜을 접했지만 테라만큼 재미있었던 겜은 없었는데
..겜은 조았지만...운영이 별로였던 ..게란찜은 좋지만..태워먹었은 격과 같은....
쒸...발..계정비 아까워... 전기세 아까워 시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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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