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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본 후 기억에 남았던 의문점들입니다.
괄호 안에는 인터넷에서 찾아본 해답

1. 영화초반 캡틴마블은 어떻게 스타크를 찾아온건가
(아마 로켓이 스타로드의 라바저 우주선의 위치를 확인하고 캡마를 보내서 데려왔을 것이다.)

2. 바뀐 과거와 미래의 인과관계가 전혀 없다는게 마블의 타임패러독스에 대한 입장이라면 어째서 캡틴은 마지막장면에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가.

3. 핌입자 없어서 못돌아온다던 앤트맨의 대사는 무엇이고 네뷸라가 불러온 타노스 우주선은 무엇인가. 핌입자 그거 없어도 네뷸라가 장치에서 뿅뿅 몇번하면 어디에 있는 누구라도 현재로 데려올수 있는거 아닌가? (핌입자는 대상의 크기를 확대 축소하는 기술이고 그 기술이 타노스의 우주선에 있다면 토니의 장치로 네뷸라의 이동경로를 입력하여 따라오는게 가능하다.라 카더라.)

4. 어벤져스 어셈블에나오는 마블뽕 장면에서 테사는 페가서스를 어디서 타고 왔으며 뒤에 보이는 아스가르드 동상은 무엇인가. 아스가르드 애들 어촌 피난민 아니었나. 거기다 아스가르드 군대는 일찍이 라그나로크에서 전부 죽지 않았나 완전군장의 병력은 대체 어디서 나온건가.

5. 묠니르를 사용하는 캡아는 번개의 힘도 사용한다. 토르는 번개의 신이라 번개를 쓰는거라고 오딘이 얘기하지 않는가. 캡아는 번개의 힘을 어떻게 쓰는건가
(아마도 1편에 오딘이 묠니르를 지구로 날릴때 했던 자격이 있는 자가 이 망치를 들것이며 토르의 힘을 가지게 될것이다. 라고 마법을 걸었기 때문일 것이다.)

6. 모건아부지 그냥 타임스톤으로 살리면 되지 않는가.어차피 스톤의 힘이 강력해서 죽은거지 소울스톤의 댓가로 죽은건 아니잖는가. 어차피 아가모토의 눈도 닥터목에 걸려있는데 타임스톤 가져다 끼고 시간 돌리면 사는거 아닌가.(계약종료되서 모건아부지를 살릴순 없었다?)

7. 그럼 이후의 마블유니버스는 인피니티 스톤이 존재하지않는 세계로 진행되는가. (빡빡이 소서러슈프림말론 그런데 결론적으론 마블의 맘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