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1/06/615889/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5일 차기 대선후보를 당 규정대로 9월초에 선출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지도부의 결정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선 연기를 주장해왔던 정 전 총리는 이날 오후 SNS에서 "집단면역 이후 역동적 국민 참여가 보장되는 경선 실시가 최선이라 생각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권 재창출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낙연 지지자들은 정세균이 이재명이랑 결탁 했다고 난리났음 

그 와중에 이낙연은 멍멍이 소리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