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뉴스타파 기자>
- 윤우진 사건, 기득권층의 부정부패 상징
- 윤우진, 형·동생으로 지낸 언론인이 1000명이라고
- 고대영 "KBS 사장 재직 시에는 골프 안 쳤다" 주장
- 서울국세청 국장들, 각각 KBS-MBC 등 언론사 관리
- 검찰, 윤우진이 골프 접대한 골프장 압색 막았다
- 윤석열도 윤우진과 골프 친 정황증거들 많아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한상진 뉴스타파 기자

.

.

.

https://news.v.daum.net/v/20210722094558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