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today.co.kr/view.php?idxno=2046916

찬찬히 읽어봤는데…양조장 언플같음…

지금 찾아본걸론 임영웅 모델료가 4월기사 기준
6개월에 2억5000-3억 정도 라는데
영탁이 업계상황도 모르고 7억을 걷어찰 일이 없다는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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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영탁 측이 모델로와는 별도로 상표 등록과 관련해 현금과 회사 지분 등 1년간 50억, 3년간 5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라는건

모델만이 아니고 상표등록과 관련된 다른 사항이 있었고
그부분에서 조율이 어려웠던거같고..
7억을 줘도 합의하기 힘든 조건이 있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현금50억이 아니고…현금과 회사지분등 1년간 50억..
이라는데…회사 지분이라는건 회사 성장가능성을 높게 잡으면
얼마든지 높게 책정되는거라서…50억은 그냥 업체 주장인듯..

그리고 맨 아래보면 영탁 재계약은 안됐지만..
영탁 막걸리 상표는 계속 사용하겠다…라는건데…

그냥 간추리면 영탁 재계약 불발됐고..
우리는 영탁막걸리 상표 계속 쓰겠다…

라는 업체측 주장임…

사실이야 어찌됐건…
영탁 인기생겼다고 돈독올랐네….같은 평가로 일단 이미지 까이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