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1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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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장미란선수 보며 동경해서 입문한 장미란 키즈
용상에서 240 들어올리면 바로 동메달 확보인데
2차시기에서 분명히 제대로 들어올렸음..

근데 이걸 빨간불 두개 들어오더니 미국쪽에서 그다음 컴플레인 걸어서 var 보는데..
오른팔이 떨려서 노 리프트..

선수는 울부짖으며 코치와 함께 항의 어필해보지만 소용이없었음..

에콰도르 선수도 첨에는 빨간불 들어왔지만 var 판독 결과 결국 굿 리프트로 바뀜
똑같이 팔 흔들리는건 같았는데 ㅡㅡ
3차시기에 다시 김수현 선수가 나섰지만 이미 멘탈은 나가있었고 불안정하더니 결국 부상 당할지 모르는 상황처럼 뒤로 크게 넘어짐 ㅠ..
그대로 나가면서도 울부짖던 ㅠ...

그리고 결국 에콰도르 금메달..미국 은메달 멕시코 동메달..


역도도 가만보면 심판주관이 피겨 펜싱 유도 버금가서 아주 잣같음

김수현 선수님 울지마세요 죄송할거 하나없어요 당신은 최선을다한 자랑스런 국가대표입니다!

그리고 가수 창모씨가 꼭 한번 만나서 노래도 불러주고 맛있는 밥 한끼 식사도 했음 좋겠네요..

선수가 얼마나 창모를 보고싶으면 각오를 쓰는데 저걸 쓸까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