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증한 환자가 병원에 몰려 의료붕괴가 될 수 있으니 
코로나로 아프면 병원 오지 말고 그냥 집에서 중증이 될 때까지 아퍼라.'

환자가 폭증해도 의료붕괴가 안생기는 '신비로운 j-방역'

.....자국민이 개돼지만도 못하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권력을 쥐면 생기는 일.


--------------------------------------------------------------------------
https://news.v.daum.net/v/20210803100125431

코로나19 급증 日, 의료붕괴 피하려 '중증자' 외 자택 요양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코로나19 감염 급확산으로 의료 체제에 대한 압박이 높아지자, 일본 정부가 의료 붕괴를 막기 위해 중증자 이외의 감염자는 자택 요양을 하도록 하는 방침을 결정했다.

3일 NHK, 니혼게이자이 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전날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 주재로 총리 관저에서 코로나19 의료 제공 체제에 대한 관계 각료회의를 열었다.

스가 총리는 회의에서 코로나19 중증자와 중증화 위험이 높은 사람에 대해 "확실히 입원할 수 있도록 필요한 병상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이외에는 자택에서의 요양을 기본으로 해 증상이 나빠지면 바로 입원할 수 있도록 체제를 정비한다"고 말했다.

가정 사정 등으로 자택요양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숙박 요양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제를 변경한다.

아울러 스가 총리는 3일 의사회, 병원 관계자에게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감염자 수가 급증하는 가운데 의료 제공 체제를 (제대로) 기능하도록 하는 일이 최대 과제다.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면서 정부로서는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도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일본에서는 최근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