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뵈이다 183회중

2011년 부산저축은행 불법 대출 관련 수사할때
부산저축은행 관계자 중수부 검사 조사 받음
니네들이 만들어서 돌린 대포폰 번호 다 불어
그 사람이 번호를 다 쓰고
검사가 그 번호로 전화를 다 걸음
그러다 한 번호에서 전화를 건 검사가 알아 들을 수 있는 목소리가 나옴

당시 그 검사의 첫마디

"어? 선배님!"

검사가 불법 대출 관련된 범죄자 잡을려고 대포폰 번호로 전화를 쫙 하다가
전화를 하자마자 받은 사람 목소리 들어보니까 어? 선배님!

이때 전화한 검사는 중수부 소속

당시 대검 중수부장은 현재 윤석열 대선 캠프에 있는 정치공작 진상규명 특위 위원장 김홍일
중수2과장은 윤석열

그래서 검사가 전화를 나가서 받고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 들어오면서 하는말
잡아온 부산저축은행 관계자들 보고 하는 말

"너 집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