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나는 바베큐 2탄입니다 3탄은 시식으로 찾아뵈려고 합니다.



시즈닝이 좀 부족해서 보충 해줬습니다. 재료가 부족해서 있는거로 대신 했습니다.





가볍게 올리브유를 앞뒤로 해줬습니다.



있는게 없어서 (배송이 늦어져서..) 가볍게 마늘 분말과 

양파 분말을 골고루 뿌렸습니다.




물론 껍질 부분도 신경 썼습니다. 다 뿌리고 난 후에는 오레가노 (분말) 을 뿌려줬습니다.




자 이제 불을 준비합니다, 저는 겁이 많아서 멀찍이서 했습니다.


연기가 자욱 하더니..



이제 어느정도 가라앉고 불이 제대로 붙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고기를 반으로 썰은 다음 갈고리에 끼워서 걸어둡니다.




그리고 뚜껑을 닫고 1시간 후에 교차로 굽기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