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bc.com/korean/news-46791193


여러가지 사회적인 요인이 작용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하는 원인은 크게 3가지이다

원인1.
한국 남성의 경우, 학력이 높을수록 이성 교제 비율이 증가하는 반면 일본 남성은 학력이 높을수록 이성 교제 비율이 감소했다. 반면 한국 여성은 학력이 높을수록 이성 교제 비율이 감소했다.

원인2.
한편, 한국 여성과 남성 모두 부모와의 동거가 이성 교제 비율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원인3.
보고서는 한국 청년들에게 경제적 요인이 이성 교제에 있어서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고용 등의 개선 없이 경제적 안전을 보장받지 못한다면 일본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청년들에게 경제적 안정성을 보장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핵심 요약.

2030세대부터 결혼을 못하고 포기한다고 말하는데 정확하게는 2000년대 IMF이후임

2000년대 부터 남여의 대학 입학등 고학력 고스펙화가 시작되었고, 

남여 모두 정규직이 아닌 비정규직 알바 계약직 하청업체에 대부분 취직함

계약직 남성은 월급이 쥐꼬리만하니 돈도 못모으고 아파트는 전세도 구하기 힘듬

고학력 여성들이 비정규직 계약직 남성들은 쳐다도 안보는 상황으로 발전함

시골에 백수 여성들도 그 때부터 대도시 대기업 공무원 이상의 스펙을 원함

그게 2030세대까지 가속화되고 고착화되니까 출산율이 0.6%까지 떨어진거다

정부가 2000년대부터 결혼에 대한 정책을 정확하게 짚었어야 했는데....

그 때 정책이 대부분 결혼하면 아파트 전세값 대출지원이 전부였음

본질은 외면한 채 전세값 지원이니 신혼 임대아파트 지원이니 기차 찬 소리만 했지

지금도 똑같은 정책만 펼치고 있으니 누가 결혼하겠는가?

결혼해서 애 2명 낳으면 지원금 준다고?

여성은 눈이 높아져서 돈 연봉 따지고, 남성은 직업이 불안정해서 결혼도 힘든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