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 오보 투성, 공포 과장하여 조회수만 올릴려고 한다는 전문가들~

1. 조선일보 - 오미크론 항체 치료제 못막아 부스터 샷 복제차단, 신약 필요

기사 내용만 보면 엄청 위험한 바이러스가 등장해서 여태까지 한 노력이나 백신이 무용지물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게 하고 국민들을 공포, 혼란을 조장한다.

[과학 전문 기자 강양구]
우리나라는 셀트리온 항체 치료제가 있다.
그렇다면 기자는 셀트리온 측에 전화를 해서 오미크론의 스파이크 부분이 셀트리온 항체 치료제가 기존에 
공략해놓은 스파이크 단백질과 유사하냐 아니냐를 체크를 했어야 한다.
그런데 조선일보 기자는 그런 과정이 없었다.
셀트리온은 아침에 셀트리온 항체 치료제에 세팅되어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 부분은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부분과 관계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론적으로만 보면 셀트리온 항체 치료제가 달라 붙은 부분에 변이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오미크론에 대해서 국내서 만든 치료제가 작동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확인.
기본적으로 스파이크 단백질에 변이가 생기면 스파이크 단백질에 달라 붙어서 바이러스가 세포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항체 치료제 효과가 떨어질 수가 있다.
그렇다면 변이 바이러스에 어떤 부분이 변이가 되어서 항체 치료제가 효과를 못 보는지는 플러스로 체크를 해봐야
하는 부분이다.
근데 조선일보 기자는 일반적인 내용만 적어놓고 제목은 이렇게 작성을 해서 시민들이 치료제가 무용지물이 
되는건가 공포 조장, 혼란을 일으킨다.
이것은 무책임한 보도이다.


2.  PCR 진단 검사로 오미크론 진단을 할 수가 없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설대우]
주말에 모든 언론들이 오미크론 보도를 하면서 난리가 나고 국민들이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언론은 하나같이 100% 전부 다 오보를 냈다.
PCR 진단 검사로 오미크론을 진단하고 잡아낼 수가 없다고 보도를 했는데 이것은 100% 오보입니다.
모든 기사들이 다 틀렸다.

우리나라의 진단 검사 PCR은 목표 물질이 스파이크가 아닙니다.
스파이크를 타겟해서 그것을 증폭시켜 진단을 알아가는 방식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RDRP를 타겟으로 즉 복제효소 유전자를 체크합니다.
복제효소는 돌연변이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PCR검사는 알파 베타 감마 델타 구분을 못한다.
알파 베타 감마 델타 전부 다 양성으로 결과가 나옵니다.
오미크론에 걸린 분이 검사를 하면 확진으로 나오는 것이지 오미크론 확진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과학 전문 기자 강양구]
기자들이 착각하는 부분은 확진이 걸린 사람이 델타인지 오미크론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한 것인데
그걸 정부에서 발표하고 나서 기자들이 오미크론 걸린 사람은 못 잡아내는 것인가 하고 기사를 낸 것이죠. 
아주 답답한 부분입니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설대우]
오보를 양산하는 이 언론들이 하나같이 추정을 기반으로 해서 기사를 쓰고 공포를 과장하고 있어요.
오보를 그냥 조회수나 클릭수에 염두해 두고 기사를 낸다는 것이죠
오미크론은 현재 검증된 것은 아무것도 없고 확산과 관련해서 알려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정을 가지고 기사를 낸다.
오보를 양산하는 기자들이 무슨 자격으로 기사를 쓴다는 것인지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게 다 사실이면................




교수님 방송이니 오보라고 하겠지만 속으로는 뭐라고 말하고 싶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