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선대위 출범식이 열리는 6일 "저는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국민을 편 가르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사이에 존재하는 이견을 인정하는 전제 위에서 그 이견을 조정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 후보는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대한민국은 얼마나 많이 갈라지고 찢겼나. 그릇된 이념과 자신들만이 옳다는 오만과 독선으로 서민들의 삶이 얼마나 힘들었나"라고 반문하며 이같이 전했다.

아조씨는 그래서 대안이
최저임금 철폐
근로시간 52시간 철폐
종부세 조정?



https://news.v.daum.net/v/20211206093531820?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