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통보하지 말고 허락받으세요.

무언가를 애인에게 이야기할 때 일방적으로 통보하지 마세요. 예를 들면 "나 오늘 누구 만나" 보다는 "오늘 친구들 만나기로 했는 술 한 잔 하고와도 될까? 라며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주세요. 똑같은 표현이라도 상대방에게 먼저 허락을 구한다면 상대방은 존중받음을 느끼고 서로 더 큰 믿음을 쌓아 갈 수 있을 거예요.




둘째, 약속을 꼭 지키세요.

어떤 관계에서도 약속은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연인 사이라면 더더욱이요.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거나 약속을 해놓고 잊어버릴거면 애초에 아무것도 약속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기대를 실망으로 바꾸지 마세요. 그것보다 나쁜 것도 없습니다.




셋째, 절대 밀당하지 마세요.

사귀기 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때는 필요할 수 있지만 사귀는 순간 밀당은 상대방을 불안하게 만들고 서로에게 오해만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넷째, 서로를 함부로 의심하지 마세요.

거짓말이라해도 믿어줘야할 연인인데, 우선 상대방의 말을 먼저 믿어주세요.





다섯 째, 다른 커플과 비교하지 마세요.

우리는 우리 커플만의 방식이 있는 겁니다. 비교해서 상처받기 보다 서로를 더 아끼고 사랑할 방법을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여섯 째, 가끔은 손편지나 장문의 카톡을 써주세요.

고맙고 미안했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다보면 "내가 이 사람을 이렇게 많이 사랑하고 있구나"를 느끼고 더 소중하고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들 거예요.




일곱 째, 사귀기로 했던 첫 날을 잊지마세요.

누구나 오래 만나다보면 익숙해지고 편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결코 사랑이 식은 게 아니에요. 잊지 마세요. 지금 당신 곁을 지키는 사람이 당신을 그토록 설레게 했던 사람입니다.




여덟 째, 자존심을 내세우지 마세요.

사랑을 할 때 가장 불필요한 감정이 자존심입니다. 자존심은 남에게나 부리는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가끔 좀 져주기도 하고 그래도 돼요. 누구보다 가장 내 편인 사람에게 자존심 내세워서 뭐하나요. 자존심을 내려놓을수록 다툼은 줄고 사랑은 더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