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하루 일과처럼 매일 들리던 곳이었는데 
오이갤 개편된 후에는 처음 와보는 것 같네요.

예전에는 파이팅이 넘쳐서 열띠게 키보드 좀 팅겼었는데 
사는 게 바쁘고 나이를 먹다 보니 
굳이 나와 의견이 다른데 기분 상해가며 싸울 필요 있을까 해서 피하다 보니,
커뮤니티 자체를 잘 안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 잡소리였고.. 하핫 :)

제가 얼마 전에 유튜브를 시작했는데요.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허접한 영상 편집 유튜브인데,

처음엔 주식 파란 차트 매일 보고 있으려니 스트레스 받아서
이거라도 하면서 잊어보자고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점점 투자하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그만한 피드백은 돌아오지 않는 것이 문제.

주제는 이슈나 사건/사고로 정했는데,
일부 렉카 유튜버나 양산형 국뽕 유튜버를 지양하다 보니
자료 조사하고 구성안 쓰는데 꼬박 하루 이틀이 걸려버리니
시의성은 개망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도 구독하는 채널들이 
여행 유튜브가 대부분이고
지식 정보 채널들은
슈카님이나 김지윤님처럼 전문적인 채널만 보다 보니
'나 같아도 내 채널은 안 보겠다' 
라는 자괴감도 듭니다 ㅋㅋ

그래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을까 해서
도움을 요청해 보려 합니다.

시간이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한번 봐주시고
어떤 게 문제인지 지적 좀 부탁드립니다.

시간 내서 조언해주시는 분들께 작지만 
1만 이니씩 보내드리겠습니다.
(보내는 기준 / 파밍댓글 제외)

(이슈/정보 전달 채널)
(사건/사고 채널)

채널을 두 개나 만든 이유는..
처음에는 한 개 채널에 다 때려박다가
너무 성향이 다른 콘텐츠들 한 채널에 다 넣으면
알고리즘 꼬여서 노출 안 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나눴습니다.
물론 나눠도 노출 안되던데?

영상 퀄리티는 점점 발전시켜나가는 중이라
최대한 최근 영상들 기준으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