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잠실 SSG-두산전. 2-2로 맞선 연장 11회말 1사 만루에서 조수행이 죄악수쪽 원바운드 볼을 쳐 끝내기 안타가 된 듯 했으나 3루 주자만 홈에 들어오고 다른 주자들은 다음루로 진루흘 하지 않아 더블아웃이 된 뒤 1루주자 안재석 등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결국 조수행의 안타성 타구는 좌익수앞 땅볼 병살타라는 진기한 기록이 되고 말았다.[연합뉴스 제공]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id=943376&category=kbo&gameId=20220518SKOB02022&date=20220518&listType=game



1사 만루에서 끝내기 안타쳣는데 3루만 들어오고 1-2루는 아웃인지 안타인지 모르고 가만히잇다가 아직 경기플레이중이라2루>1루 아웃시켜서 병살타됨 1루부터 아웃됫으면 3루인정이라 끝내기승리 끝내기 안타친 조수행은 12회초 ssg 공격에서 우익수플라이 못잡앗는데 게임끝난줄알고 멍때리다 3루타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