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험도 없고 나이도 어리고 또 아버지와 함께 사는데

막막해서 글을 써봅니다 집이 아에 무릎높이까지 물이 다 차서

침수가 되었는데 도저히 두명이서 해결이 안되서 주민센터로

도망쳐 자기전에 글을 남깁니다 아직도 집엔 물이 조금 차있고

새벽까지 물을 빼다 진이 빠져 도망쳤는데 어떻게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청소업체를 부르면 해줄까요?? ㅠㅠ 아시는 분들께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