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하치의 동생 슈르하치의 아들 입니다.

슈르하치가 형을 배신하려고 반역을 꾀했으나 탄로나서 본인이 처형 당합니다.

정묘호란 당시 후금군을 이끌고 조선으로 왔는데 속마음은 조선을 정벌해서 조선을 자기 영지로 만들려고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