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연예
기안84 밑에서 6년다니다 퇴사한 여직원.
[24]
-
계층
'이완용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이완용 증손자 돈벼락..
[37]
-
연예
명수형 코디 근황
[19]
-
연예
기초과학 장학금 만든 가수 윤하.jpg
[15]
-
계층
유기견이 입양할 주인을 고르는 곳..
[28]
-
계층
'월급 250만원 이상이면 반드시 결혼을 해야한다'
[52]
-
계층
다행히 사망...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상황.mp4
[79]
-
계층
ㅇㅎ) 미스 춘향 출신 세번째
[43]
-
게임
에픽 게임즈 무료
[15]
-
연예
명수형 매니저 인스타
[11]
URL 입력
|
2024-11-12 00:19
조회: 6,893
추천: 0
"교실서 담요로 가리고 맨발로 사타구니 문질러…남녀공학 스킨십 어떡하죠"![]() 고등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근무 중이라고 밝힌 20대 여성 A 씨는 "남녀공학이고, 저는 남자반 담임 교사다. 남녀공학이다 보니 아이들끼리 이성 교제가 많다"고 운을 뗐다.
그는 "혈기 왕성한 나이고 관심이 가고 좋아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교내에서 정도가 심한 스킨십 장면을 목격하는 일이 잦다"며 "최근에도 우리 반 아이가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여자 친구와 함께 공부하는 걸 우연히 봤다"고 적었다.
이어 "근데 창문으로 자세히 보니 공부하면서 책상 밑으로 여자애가 맨발로 남자아이의 사타구니를 문지르고 있더라"라며 "우리 때만 해도 학교에서 저런 스킨십은 상상도 못 하는 일이라 너무 놀랐고, 동시에 아이들이 너무 당당해서 당황스러웠다"고 털어놨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596022
EXP
1,358,700
(43%)
/ 1,440,001
초 인벤인
|


입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