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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16:07
조회: 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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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방원이 한심한 사람![]() 깨어나라 내 안의 킬러 본능!! 방원! 부순다!!! ![]() (회피) ![]() 아니 어떻게 ![]() (막음) ![]() 한심한 놈 ![]()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킬방원인 내가! ![]() 뚝 ![]() 정종: 방원아. 형이야 형. 아버지랑 한평생을 전쟁터에서 구른 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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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이 긴 날의 밤은 짧고, 밤이 긴 날의 낮은 짧다. 오랜 행복을 누린 자에겐 짧은 불행이. 긴 불행을 견딘 자에겐 짧은 행복만이. 낮과 밤이 공평해지기 위해 365개의 하루가 필요하듯 인간 세상의 공평함은 억만 년 뒤에나 있으리. |








히스파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