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30~50분 걸리는 퇴근거리를.

근래 보기 드문 최악의 기상에 의해 3시간 30분 걸리며......

그 험한 퇴근을 끊고, 집에 도착하여 발 닦고, 컴 켜서 보상템 과 소맥을 까며 아래 곡을 듣는데,

조금 힘듦이 내려가네요. ㅎㅎ

https://youtu.be/v1c2OfAzDTI?si=eaxZ1IW6BOKmezGL

밥도 안 먹었는데, 배 안 고프네요. ㅋㅋ

아 소맥을 말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