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기사들 :
'더운데 밖에서 기다리라는 것은 갑질이다', '존중이 무너졌다' '모욕적이다'


점주들
: '자기들 콜 많이 받겠다고 조리 완료도 되기전에 와서 재촉한다' 
 '매장 내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고 음료 쓰레기 버리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