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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0:43
조회: 3,711
추천: 0
日 "홍명보가 결국 증명했다"
결국 증명했다…"한국의 홍명보 감독 선임은 성공" 日 매체 인정! 韓, 월드컵 랭킹 '14위' 등극매체는 "한국은 11회 연속으로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다만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의 4년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2023년 겨울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을 새롭게 선임했지만 이듬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 탈락의 책임을 물어 경질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후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과 김도훈 감독이 임시 감독으로 대표팀을 이끌었고, 과도기를 거쳐 2026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을 앞둔 2024년 여름 10년 만에 다시 홍명보 감독이 선임됐다. 2002 FIFA 한·일 월드컵에서 주장을 맡은 레전드에게 다시 한번 월드컵 진출의 중책이 맡겨진 것"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한국의 홍명보 감독 선임을 두고 "성공적인 인사"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홍명보호는 2026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10경기 6승 4무(승점 22)로 무패 행진을 내달렸고, 1위로 월드컵 진출을 확정 지었다.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과 친선경기까지 확대해도 패한 건 2경기(일본·브라질)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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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nab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