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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18:14
조회: 7,207
추천: 0
차 유리 박살은 한순간영상 속 장면은 2025년 8월, 이란 테헤란의 고속도로 인근 화학 시설에서 발생한 실제 폭발 사고 현장입니다. 화면을 보면 거대한 불꽃과 함께 주황색 연기가 솟구치는 모습이 먼저 보이고, 잠시 정적이 흐른 뒤에야 차량의 유리가 박살 날 정도의 강력한 충격파와 소리가 뒤따라오는 것을 볼 수 있죠. 이런 시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빛과 소리의 속도 차이 때문입니다. 빛은 초당 약 300,000km라는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움직여 폭발 순간을 우리 눈에 즉시 전달하지만, 소리는 공기 중에서 초당 약 343m 정도로 빛에 비해 훨씬 느리게 이동합니다. 사고 지점에서 약 500m 떨어진 거리였기에, 빛은 찰나의 순간에 도착했지만 소리와 물리적인 충격파는 수 초가 걸려 뒤늦게 도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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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달된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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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빨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