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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07:27
조회: 9,279
추천: 0
이란이 주위 나라들을 때린 이유?![]() 우리나라 비축유 보고 어느정도 안심하고 있었는데 동남아시아 국가들 비축량이 형편 없네요. 결국 이란은 주변국에는 계속해서 에너지 인프라들을 때려서 힘들게 하고, 아시아 국가들에게는 석유로 인한 고통을 주고 이걸로 미국과 휴전을 할려고 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밑에는 퍼온 글입니다. 국가들 석유 비축량 1 일본 : 254일 2 한국 : 208일 3 중국 : 200일 4 인도 : 74일 5 태국 : 61일 6 필리핀 : 60일 7 인도네시아 : 20일 8 베트남 : 15일 이란의 전략은 명확하다. 걸프 국가들의 에너지 인프라를 때려서 지역 전체의 고통을 끌어올리고, 그 압력으로 미국에게 휴전을 강제하는 것이다. 실제로 2025년 6월 전쟁 때 이란이 카타르 알우데이드 기지를 타격하자, 그날 트럼프가 휴전을 선언했다. ECFR(유럽외교협회)의 분석 "이란은 지역의 고통 임계점을 끌어올려 휴전을 강제하려 한다. 정권이 서 있는 동안에." 미국도 마찬가지다. 호르무즈가 막히면 피해는 미국이 아니라 아시아 18억 인구에게 간다. 미국의 호르무즈 의존도는 전체 소비의 2%에 불과하다. 하지만 아시아 동맹국들의 경제가 흔들리면?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그건 미국의 문제가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