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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18:31
조회: 1,479
추천: 5
고 이해찬 총리 49재…“김대중·노무현 대통령과 옛이야기 나누시길”당이 소란해지고 난리날때마다 존재가 그리울 겁니다. 건재하셨다면 하고 아쉬워 하겠지요. 두분께도 안부 부탁드립니다. --------------------------------------------------------- 고 이해찬 총리 49재…“김대중·노무현 대통령과 옛이야기 나누시길”지난 1월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49재 추모식이 14일 서울 흑석동 원불교 한강교당에서 열렸다. 이날 영결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배우자인 권양숙 여사, 유시민 작가 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한병도 원내대표, 대통령 정무특보인 조정식 의원 등이 자리했다. 검은색 정장 차림의 김혜경 여사는 추모식에서 고인의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 곁을 지켰다. 앞서 이 대통령 부부는 지난 1월27일 이 전 총리 빈소를 직접 찾아 조문하고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한 데 이어, 같은 달 31일 열린 영결식에도 참석해 추모의 뜻을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도 이 전 총리의 추모 영상을 보며 연신 눈물을 훔쳤다. 추모식은 한 원내대표의 약력 보고를 시작으로 유족 분향, 정 대표와 유 작가의 추도사, 천도 의식, 설법, 일반 분향 등 순으로 진행됐다.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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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라고 하는 것은 니가 무슨 말을 하건 간에,
정부가 널 체포할 수는 없다는 얘기야 그건 다른 사람들이 너의 개소리를 듣고 앉아 있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니고, 니가 개소리를 하는 동안 널 대접해야 하는 것도 아냐. 널 비판이나 당연하게 일어날 결과로부터 보호해주지도 않아 니가 쌍욕을 먹거나, 쫓겨나거나, 차단당한다면 니 표현의 자유나 자유 발언권이 침해당한 게 아냐 그건 그냥 니 얘기를 듣던 사람들이 널 병신이라고 생각한다는 거고 당장 썩 꺼지라고 쫓아내는 것 뿐이야. ------------------------------------------------------------------------ "우리는 개인의 자유를 극도로 주장하되, 그것은 저 짐승들과 같이 저마다 제 배를 채우기에 쓰는 자유가 아니요, 제 가족을 제 이웃을 제 국민을 잘 살게 하기에 쓰이는 자유다.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에 꽃을 심을 자유다." -백범 김구,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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