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가 뜬근없이 많은 기자들앞에서 한기자를 폭행하는 현장이다ㄷㄷ

심지어 폭행후 웃기까지 하는 인성ㄷㄷㄷ












이둘은 같은 고등학교 야구부 출신 찐친이다 
(좌측이 오타니 우측은 졸업후 야구선수대신 기자의 길을 택함)
기자는 많은 기자들앞에서 "내 찐친 오타니임"을 오타니에 의해서 폭로당함


나도 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