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반도체 3배 인버스 등 고위험 상품에 베팅해 30억원대 수익을 찍었던 개인 투자자가 이후 평가액이 1억원대까지 줄어드는 등 극단적인 손실을 겪은 사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