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가 수사권을 남용했어요.
녹취록이라는 증거가 있고
당시 상관인 부장검사도 
이건 안 된다고
국회 국정감사에서 증언했습니다.

이 검사 직무정지 당한 상태인데
직무정지?

아니 구속 수사해야 되는 사안 아닌가요?

이 검사가 정치인 만나러 다니고
제1야당에선 단독으로 청문회까지 열어줍니다.



윤석열이란 정치 검사의 친위 구테타 내란으로 인한
실패의 기록에 대한 재판 진행되고 있는데
국민의힘에선 제2의 윤석열을 키우고 있을까요.


정말 이렇게 경제 성장한 
우리나라의 저력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공권력과 정치권이
이렇게 개판인데
어떻게 발전했을까요?



뒤집어서 생각하면
저 18것들 
전부 목AG 날리면 때렸으면
더 발전했겠죠?










이런 엄청난 일을
설마 박상용 혼자 벌였을까요!
설마요.
검사는 한 몸이라고 하는데
박상용 위에 있는 검사만 몇 명입니까?
거기다 당시 대통령은
검찰총장 출신 윤석열이었습니다.

검사 권력을 쥐었던
윤석열이
대통령이란 권한까지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진행되는 과정을
모를 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뭐 윤석열이 알았다고 생각해보면
윤석열이 위에 있었던
그분은 더 많이 알고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