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311/000200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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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으로 전지훈련가는 외국인 선수는 처음보는군요.
국제대회 뛰러 가는 경우는 봤는데.
본인도 굉장히 경계심 가지고 가긴 갔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다는 평입니다.환경도 자기가 느끼기에는 편했다고 하구요.

다만 여전히 인터넷은 이용하기 어렵고 시간당 만원 조금 넘는 가격 주고 호텔 내에서만 쓸수 있다고 하네요.
경기장에 정치적 문구있는것도 비슷한 다른나라에서는 쉽게 볼수없는데 북한 답긴 합니다.

평양은 그래도 빠른 발전하는듯 요새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