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전쟁에 집중력을 잃고 백악관 연회장 계획이나 중간선거 자금 모금 행사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에 시간을 쏟으며 참모들에게 다른 주제로 넘어가고 싶다고 말하기도 함



-자신에게 국가 최고 훈장인 명예 훈장을 수여해야 한다는 생각도 함



-'알라께 찬양을!' 이나 '망할 해협을 열어!'같은 강경 발언은 즉흥적인 배설이었으며 트럼프는 참모들에게 반응을 묻고 다녔음



-트럼프가 진정으로 원한건 이란을 겁주고 분쟁을 끝내는 것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자 유가를 걱정하며 불안감에 시달림



-참모들에게 경제적 우려를 고려했다가 전쟁 지속을 말했다가 이랬다 저랬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