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jDUeswPgH4?si=2LqSEv2fJpp8uoT_
.
.
1.일본은 세계 음악시장 2위이자 공연 인프라가 지방 거점에도 매우 많고 잘 갖춰져있고 돔구장도 많습니다.
한국은 수도권등에 몰려있고,4계절 공연하기 좋은 돔 3~5만석은 언감생심 지금 짓고 있는것도 3만석이 넘지 않습니다.
서울 대형 스타디움들도 공사중.
정부에서 5만석 넘는 돔구장 건설 프로젝트는 있어서 수도권~충청권들이 노리는중.부산도 야구장 신축을 노리는중

2.일본은 문화 공연 소비층도 남녀노소 다양하다.
그러나 한국은 2030 여성층에만 집중되있다.남녀노소 고루고루 공연을 즐기는 문화도 아닌데 인구 부족도 심화되는중.
그나마 트롯 인기때문에 장노년 팬덤들이 10년내에 늘어난 편입니다.

3.공연장 주변 상권 바가지 심화..특히 해외팬들이 많이 불편해 합니다.

4.한국도 선착순 티켓제가 아니라 추첨 티켓제로 해서 공연을 손빠른 누군가들만이 아닌 남녀노소 다양하게 즐길수있게 하자는 의견도 나옵니다.

연말 시상식들도 일본,동남아,중화권으로 자주 가는 이유가 다수의 관객이 올수있는 수익차이 때문이고,좋은 돔 공연장들이 있어서 그렇죠.
그나마 경쟁력있는 야외 스타디움도 한국 겨울은 추워서 야외 공연이 안되는데 해외는 따뜻한곳도 많아서 야외 스타디움도 4계절 내내 활용 가능합니다.
또한 해외에서 시상식 할때 주최측이 티켓값 비싸게 책정해도 해외팬들이 이때 아니면 언제 보겠냐면서 오기때문에 국내 방송사들이나 주최측들이 다들 가는것이죠.

심지어는 KBS조차 3년동안 가요대축제를 국내와 해외 두개로 나뉘어서 한국과 일본 공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작년 MAMA가 열린 홍콩 돔 공연장은 무려 6만석이나 됩니다.

우리도 공연 인프라,티켓 방식 변경과 남녀노소가 즐기기에 편한 문화 공연 접근성 확대 그리고 바가지 근절등이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