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님이
아무리 빤스 빤스하셔도

최강 빤스는
전광훈 빤스에요.

아무도 못 이겨요!!

이걸 어떻게 이겨?
ㅋㅋㅋㅋ
ㅋㅋㅋㅋ






전광훈 기행으로 돌아보는 대한민국 목사 '막말의 역사'

2005년 대구의 한 집회현장에서 
"여신도가 나를 위해 속옷을 내리면 내 신자, 
그렇지 않으면 내 교인이 아니다"
라는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