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이 없을순 없고, 정권바뀔시 악용우려도 있음. 그리고 애매함,표현의 자유 기타 별의별 문제제기가 다 가능할지 모름.

그러나 그 이유로 그동안 숙제를 너무 오랫동안 미뤄놓음.

이젠 숙제장 펼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