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만 가면 행복한 미소.
하지만 sns에선 멸공을 위해 북한하고 전면전도 가능한 워리어로 변신!

한 나라의 대선후보였던 이준석이 그렇게 좋아하던 단어 '방구석 여포, 키보드 워리어'...(언어 수준 ㅅㅂ..)
딱 맞는 사람이 지 근처에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