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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6:57
조회: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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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앞마당에 中 우주시설 11곳…"미군 우주자산까지 감시 가능"美 앞마당에 中 우주시설 11곳…"미군 우주자산까지 감시 가능"
美 하원 보고서는 중국이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5개국에 지상국·전파망원경 등 최소 11곳의 우주 시설을 운영 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보고서는 이 시설들이 민간·상업 목적으로 알려졌지만, 미군 우주자산 감시 등 군사적 활용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아르헨티나의 중국 운영 심우주 기지를 위성 추적·달 탐사에 쓰는 민간 시설로 알려졌으나, 군민융합 전략 아래 군사 연계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중국 대사관 대변인은 해당 협력이 평화적 우주 이용·민생 개선을 위한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구체적 논평을 피했지만, 우주 인프라 관련 안보 동향을 지속 감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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