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2854?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7802?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875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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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은 지금 당내 의견도 못맞추면서 혼자 여러가지 주장만 왔다갔다 번복하고 계속 지르네요.
여론보면서 자꾸 눈치보면서 그때그때 결정하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특별법을 마련하자고 정대표에게도 만남을 제안하고,게다가 사전투표 폐지까지 또 거론합니다.이번 사태와 사전투표는 연관성이 없는데 말이죠.특검까지는 가능성이 있지만요.지금 민주당에서도 발의한 의원들이 있으니.

당론이나 제대로 말을 맞추기나 하십쇼.당내에서도 재선거 여론이 안맞더만은.

그리고 오세훈은 진상규명은 하되,재선거는 없다고 말합니다.
뭐 사퇴하면 다시 못나온다는 말도 있기도 한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그거 말고도 결과가 어찌 될지 모를정도로 한끗차이로 이겼으니 민감하겠죠.
정원오 후보도 별말 없는것 같구요.

장동혁은 전국적인 재선거까지 요구하던데 자기 줏대가 있기보아는 여론 눈치 많이 보는게 느껴집니다.

일단 오세훈은 하기 싫대!
지지층들은 오세훈이 쫄보다 베짱없다 비판하더군요.

사실 오세훈은 당 지도부랑 다른 길을 걷고있고 비상계엄을 사과해야한다는 입장을 유지중이라서 윤어게인파들과는 사이가 멀기는 합니다.지도부보고 서울 유세에 도주 주지 말라고 했을정도이니.

그리고 호남에서도 동일 득표 논란들이 나왔습니다.
이건 뭐 프듀 조작 사태도 아니고...선관위에서는 우연의 일치라고는 하나 때가 때인만큼 민감하게 받아들일수 밖에 없는 상황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