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이건희임, 이병철은 회의적이었음. 이건희가 일본 다녀오더니 아버지 이병철앞에서 반도체 무조건 시작해야한다고 드러눕고 난리쳤음, 이병철이 회의적이니 아예 지돈으로 지분넣고 시작했고 이미 시작하게 되버렸으니 이병철도 믿고 밀어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