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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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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주원양 재판청구권을 위한 탄원서![]()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MGGpyMg-PClIBLxWwrYtXkBj0I7uQhI_nDsZ15YeLpGPBdg/viewform?fbzx=-1762547768731590898 옛 말에 '아내 잃은 남편은 홀아비, 남편 잃은 아내는 과부, 부모 잃은 자식은 고아라고 하지만, 자식 잃은 부모를 일컫는 단어는 없다' 라는 구절을 압니다. 그래서 '참척' 이라는 직접적인 표현 대신 간접적으로 완곡하게 '너무나도 참혹하고 슬픈 감정'으로 돌려서 말하는 것으로 ’너무나도 슬프고 비참한 심정이라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없어 이리 표현 하는것으로 압니다. 저는 자식이 없기에 이 분 마음은 모릅니다. 허나 참척의 뜻은 압니다. 이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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