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아침 06:30 출발하여.

약 다 치고, 밥 먹은 후 씻고 맥주 한잔 걸치니 시원하고 좋네요. ㅎㅎ



우수 담통에서 물 뽑아 올리기.



이정도 경사의 산길이라 왕복 열댓번 오르내리락 했더니, 강제 하체 조지는 날....

아직 시기가 시기인 지라. 씨알이 굵지는 못하고.







아직 요래 애기애기 합니다. ㅋㅋㅋㅋ

- 반전 - 

사실 저는.

감 못 먹음.

감 먹으면 한 일주일 똥 못 쌈.

내 땀과 열정은 어디로 가야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