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유머
아내의 복권1등 당첨으로 이혼하게 된 부부
[44]
-
계층
한 학번 위 누나랑 섹스결혼한 썰.
[40]
-
연예
리센느 공식 채널 100만 달성~
[11]
-
유머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와이프가 애랑 친정갔다
[24]
-
유머
임신한 아내 몰래 680만원짜리 군용 2.5톤 트럭을 산 남자
[19]
-
유머
한국인 남편 몰래 준비한 일본인 아내의 서프라이즈
[17]
-
연예
리센느 원이가 최근 인기를 실감한 순간
[14]
-
유머
ㅇㅎㅂ?? 45살 헬스 5년차 아줌마
[28]
-
연예
예일대 교수 : 그래미는 개보다 못하다.
[7]
-
계층
코끼리 타는 법
[11]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
2026-07-13 18:45
조회: 5,957
추천: 0
주성치 또 뭔가 찍나봄..어린시절 내 영웅 둘이 있었는데.. 하나는 짐캐리고, 다른 하나는 주성치였음. 주성치 영화는 맨날 뭔가 가난하거나 힘든 상황에서 황당한 기연을 겪더니 행복한 결말로 되는 뻔한 클리셰가 많았는데, 그래서 더 감정이입이 됐던거 같음. 주성치 나온 왠만한 영화는 다 봤지만, 주성치의 007(북경특급)은 최고중의 최고지만 병맛에 익숙해야 간신히 음미 가능하고, 나중에 나온 소림축구나 쿵푸허슬은 진짜 대중적이고 아마 전 국민 거의 다봤을 듯? 그러다 식신도 봤다면 주화입마에 빠져드는 거고.. 그 중간 단계가 있는데 파괴지왕과 희극지왕임. 둘 다 주성치 맛을 알면 너무 재밌는 영화인데.. 그중에도 덜 알려지고 감동까지 추스린 영화는 아래의 희극지왕임. 아는 맛인데.. 간만에 보려니 유튜브에 풀무비도 있네그려..
EXP
411,609
(43%)
/ 432,001
|
비요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