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돔 따위도 뚫지 못하는

약해빠진 태풍 녀석

니가 태풍이야?

너무 더워서

10년 넘게 해오던

저녁 산책을 자꾸 할까 말까 고민하게 됩니다

작년도 솔직히 처서매직도 없었는데

올해는 더 밀릴것 같은데.....

하루빨리 더위가 물러갔으면 좋겠네요

짤은 유일신 캐리어 선생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