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원잘부 경주편에서 원이님이 기차안에서 깨어나는 장면은 
마치 순정 드라마의 한장면으로 연상시킬 정도로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렇습죠..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