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친목회 활동

대정친목회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 평가하기를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단체"


이완용과 윤치호를 비롯한 '안상호' 가 평의원으로 활동

활동내용으로는,

'조선민중이 일제의 통치에 순응하도록 유도할것'



어록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지금 조선 옷은 한 벌도 없고,

매운 음식은 조금도 못 먹는다"


"조선 사람과 그리 상종하는 일이 없으므로 불편한 것은 없다"


"자녀들이 집에서 일본어만 사용한다.

조선말은 전혀 하지 못한다.

완전한 일본인 가정으로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