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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2:18
조회: 8,238
추천: 3
리센느 떡상 후 이사님이 건네는 진심![]() "리센느 멤버들이 이사님에게 했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나요?"리센느가 상을 받은 다음 날이었어요. 멤버들이 제 방에 상과 함께 작은 쪽지를 놓고 갔더라고요. 그 쪽지에 원이가 ‘상 받으신 것 축하한다’며, ‘이사님을 비롯한 더뮤즈 모든 식구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앞으로 계속 증명해 드릴게요’라고 적혀있었는데,그걸 보고 펑펑 울었어요. 상은 분명 리센느가 받은 것이고, 그 나이라면 멤버들끼리 한껏 기뻐하고 즐겨도 충분한 순간이잖아요. 그런데 그 기쁨을 자신들만의 것으로 여기지 않고, 가장 먼저 함께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공을 돌리고 또 증명해 내겠다는 말이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기특했어요.-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인터뷰 중 혹시 몰라 찾아보니... 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1907898 에 이렇게 적혀있네요. 저 내용을 보고나선, 현재의 리센느 그룹의 신드롬이 없었더라도, 조만간 성공했을거라고 느꼈습니다. 어째 알면 알수록, 리센느 맴버 개개인과 그룹, 그리고 소속사인 더뮤즈에 호감이 더 생기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죠... 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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