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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3:06
조회: 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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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잘되길 바란 독립운동가![]() ![]() 도산 안창호 선생(1878. 11. 09 ~ 1938.03.10) 1932년 4월 윤봉길 의사의 상하이 홍커우 공원 의거 직후, 도산 안창호 선생이 일제 검찰에 체포되어 일본인 검사(미타무라)에게 심문을 받을 때 당당하게 밝히신 답변의 일부입니다. [] 당시 일제 공판 조서와 심문 기록에 그대로 남아 있는 실제 대화 역사적 맥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 당시의 실제 심문 내용 (1932년)
민족주의를 넘어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 인류 보편의 도덕성을 꿰뚫어 보신 선구자적인 식견이라 감히 평가할 만합니다. 과연. 도산 안창호 선생께서 왜 선생이라고 불리시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라 생각합니다.그렇게 생각해봅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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